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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9% 가까이 상승…19년 만에 최대 폭

등록 2026.01.15 15: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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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이 9% 가까이 뛰면서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립·단독 주택을 포함한 집값 상승 폭은 17년 만에 가장 높았다. 지방을 포함한 전국의 집값 상승 폭은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12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87% 상승했다. 지난해 누적 상승률로는 8.98%였다.

사진은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2026.01.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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