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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 별세, 향년 93세

등록 2026.01.20 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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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AP/뉴시스] 이탈리아 유명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로마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그의 재단이 19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향년 93세. 발렌티노는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부터 줄리아 로버츠, 요르단의 라니아 왕비에 이르기까지 여러 세대에 걸쳐 왕족, 영부인, 영화배우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은 발렌티노가 2007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0회 칸 국제영화제에 영구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와 함께 참석한 모습.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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