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축하 세례 받는 이미향
[링수이=신화/뉴시스] 이미향이 8일(현지 시간) 중국 하이난성 링수이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한 후 김아림(오른쪽)으로부터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이미향은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 약 9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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