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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보이는 박영현

등록 2026.03.09 21: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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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뉴시스] 권창회 기자 =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한국과 호주의 경기, 6회말 1사 1루 한국 박영현이 호주 화이트필드를 병살로 마무리한뒤 이정후와 웃고 있다. 2026.03.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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