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전 '만회 골' 기뻐하는 채은용
[퍼스=AP/뉴시스] 북한의 채은용(오른쪽)이 13일(현지 시간) 호주 퍼스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전 호주와 경기 0-2로 끌려가던 후반 20분 만회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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