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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환영 위해 나온 안규백 장관

등록 2026.03.15 19: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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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5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중동 상황 악화로 현치 체류 교민이 탑승한 공군 다목적 수송기 KC-330 '시그너스'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외교부와 국방부에 따르면, 우리 국민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일본 국민 2명 등 총 211명이 탑승한 군 수송기는 14일(현지시간) 오후 사우디 수도 리야드를 출발, 이날 오후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대피 작전의 명칭은 '사막의 빛'이다.  2026.03.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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