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의 추천 도서 살펴볼까?'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컴백하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에서 한 시민이 BTS 멤버의 추천 도서를 살펴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은 내달 12일까지 열린다. 전시 도서에는 한강의 '소년이 온다', 이민진의 '파친코', 손원평의 '아몬드', 김애란의 '비행운' 등의 소설이 배치된다. 또 윤동주의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 초판본, 백석의 '사슴' 초판본, 나태주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등 시도 함께 전시된다. 2026.03.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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