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만찬 총격 용의자 거주지 주변에 모인 취재진
등록 2026.04.27 09:36:54
[토런스=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에 있는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WHCD)' 총격 사건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의 거주지 인근에 취재진이 모여 있다. 수사 당국은 전날 현장에서 검거된 앨런이 캘리포니아에서 워싱턴까지 열차로 이동한 경로와 범행 동기 등을 파악하기 위해 주변 인물들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탐문 수사를 하고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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