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리허설하는 남성 코미디 발레단 단원들
[런던=AP/뉴시스] 남성 코미디 발레단 ‘레 발레 트로카데로 드 몬테카를로’ 단원들이 5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새들러스 웰스 극장에서 열리는 '죽어가는 백조’(The Dying Swan) 공연을 앞두고 드레스 리허설을 하고 있다. 미국 기반의 '레 발레 트로카데로 드 몬테카를로'는 남성 무용수들이 여성 역할도 맡아 공연하는 남성 발레단으로, 1974년 설립됐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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