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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수출 일본 제치고, 세계 5위 기록

등록 2026.05.06 15: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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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산업통상부는 1분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8% 증가한 2199억 달러, 수입은 10.9% 증가한 1694억 달러로  무역수지 흑자 50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1분기(1~3월) 우리나라 수출이 비슷한 규모의 수출액을 보이고 있는 일본, 홍콩, 이탈리아 등 경쟁국을 제치고 세계 5위 수출국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은 1분기 전년대비 7.2% 증가한 1895억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이날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에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 2026.05.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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