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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된 채 방치된 옛산동교

등록 2026.06.24 11:20:04수정 2026.06.24 13:48:10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24일 오전 북구 동림동 옛산동교 중단부가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다. 광주 유일 6·25 전적지인 산동교는 지난해 7월 폭우로 파손되기 전까지 시민들의 산책로로 이용됐다. 2026.06.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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