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공짜 여론조사 혐의' 윤 전 대통령 징역 2년 선고
등록 2026.07.13 17:46:55
[서울=뉴시스]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선고 내용을 듣고 있다. 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에 추징금 1천396만여원을 선고했다.(사진=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2026.07.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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