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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된 집에서 가구 옮기는 지진 피해 주민

등록 2026.08.13 08:55:26


[페레이라=AP/뉴시스] 콜롬비아 강진 발생 사흘째인 12일(현지 시간) 페레이라에서 한 주민이 파손된 집에서 가구를 옮기고 있다.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65명으로 늘었다고 밝히면서 사흘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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