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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정부, 사흘간의 국가 애도 기간 선포

등록 2026.08.13 08:56:58


[보고타=AP/뉴시스]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이 12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부인 아나 루시아 피네다와 함께 지진 구호 활동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은 이번 지진에 따른 사망자가 265명으로 늘었다고 밝히면서 사흘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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