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구조 활동 위해 슬래브 들어 올리는 크레인

등록 2026.08.15 11:21:45


[페레이라=AP/뉴시스] 콜롬비아 강진 발생 나흘째인 지난 13일(현지 시간) 페레이라에서 크레인이 구조대원의 수색을 돕기 위해 콘크리트 슬래브를 들어 올리고 있다. 콜롬비아 당국은 14일 기준 최소 280명이 사망하고 4백여 명이 실종 상태라고 밝혔다. 2026.08.15.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