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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그늘이 건넨 시원한 오후

등록 2026.08.18 14:56:16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8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나무그늘 아래에서 한 시민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8.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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