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엔 환율 18년 만에 최저…달러도 하락세
등록 2026.10.11 09:36:57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원·달러 환율이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330원대로 내려오고 원·엔 환율도 18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가운데 11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달러와 엔화 환율 안내가 표시돼 있다. 2026.10.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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