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탤런트 최진실(1968~2008)의 동생인 탤런트 겸 가수 최진영(39)이 29일 낮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도곡동 강남세브란스 병원에 따르면, 최진영의 시신은 이날 3시50분께 안치실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