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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풀만호텔 '겨울패키지' 출시

등록 2010.11.04 13:03:12수정 2017.01.11 12: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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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강종효 기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 시티세븐 풀만 앰배서더 호텔은 겨울을 맞아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위한 겨울패키지를 선보인다.

 웜 윈터 패키지는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가 참여한 풀만 만의 디럭스 객실 1박과 함께 로비라운지 트라움에서 웰컴 드링크 2잔이 제공돼 더욱 여유 있는 휴식을 제공한다.

 해피 윈터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과 고급스럽고 넓은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블루핀에서 조식을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일본의 고품격 트리트 먼트&스파 르보아에서 마련한 여행용 화장품 셋트를 제공한다.

 기간은 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며 요금은 2인 기준 1박에 13만5000원부터다.

 이와함께 풀만호텔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X-Mas' 패키지를 12월24일부터 26일까지 준비했다.

 산타가 준비한 작은 크리스마스 선물과 함께 디럭스 객실 1박과 칠레 최고의 와이너리인 운두라가의 '운두라가 시바리스 멜롯 스페셜 리저브' 1병을 객실 내 제공한다.

 또한 블루핀에서의 조식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다음날 체크아웃 시간을 낮 12시에서 오후 3시로 연장한다. 

 기간은 12월24일부터 26일까지며 요금은 2인 기준 1박에 15만5000원이며 레지던셜 스위트 객실 이용 시 31만5000원이다.

 문의 : 풀만 앰배서더 호텔(055-600-070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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