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골프옷 모델됐어요

드라마 '버디버디'를 촬영하면서 골프실력을 갈고 닦은 유이는 자연스런 포즈로 컬러풀한 골프웨어를 무난하게 소화했다.
'테라피케' 티셔츠에 컬러풀한 미니스커트를 코디해 각선미도 뽐냈다. 환한 미소로 활동적인 골프웨어의 특징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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