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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동물들, 에버랜드에서 만나요

등록 2011.07.08 14:51:30수정 2016.12.27 22: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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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윤상연 기자 = 에버랜드가 8일 일반에 공개한 5월20일생 수놈 검은꼬리마모셋 형제로, 전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 종 가운데 하나이다.(사진=에버랜드제공)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윤상연 기자 = 에버랜드가 8일 일반에 공개한 5월20일생 수놈 검은꼬리마모셋 형제로, 전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 종 가운데 하나이다.(사진=에버랜드제공)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윤상연 기자 = 에버랜드가 사자, 사막여우, 알락꼬리 여우원숭이, 마모셋 등 태어난 지 100일 이내인 아기동물 4종 5마리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아기동물들은 4월∼6월 사이에 태어난 신생아들이다.

【용인=뉴시스】윤상연 기자 = 에버랜드가 8일 일반에 공개한 4월13일생 알락꼬리 여우원숭이로 새끼 때는 성별 구분이 어려워 아직 암놈인지, 수컷인지 알 수 없는 동물이다.(사진=에버랜드 제공)  phoyo@newsis.com

【용인=뉴시스】윤상연 기자 = 에버랜드가 8일 일반에 공개한 4월13일생 알락꼬리 여우원숭이로 새끼 때는 성별 구분이 어려워 아직 암놈인지, 수컷인지 알 수 없는 동물이다.(사진=에버랜드 제공)  [email protected]

 짧은 기간 내 이렇게 많은 아기동물들이 태어난 것은 35년 에버랜드 동물원 역사상 처음있는 일로, 에버랜드 동물원 사육사들과 수의사들은 장마와 무더위를 맞아 아기동물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돌보고 있다.

【용인=뉴시스】윤상연 기자 = 에버랜드가 8일 일반에 공개한 5월19일생 숫놈 사막여우로 큰 귀가 매력적이다.(사진=에버랜드)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윤상연 기자 = 에버랜드가 8일 일반에 공개한 5월19일생 숫놈 사막여우로 큰 귀가 매력적이다.(사진=에버랜드)  [email protected]

 먼저 아기사자는 6월21일생 암사자로 태어날 때 눈도 못뜨고 몸무게가 1㎏ 정도였지만 보름이 지난 지금은 눈도 뜨기 시작하고 무게도 1.8㎏가 됐다.

【용인=뉴시스】윤상연 기자 = 에버랜드가 8일 일반에 공개한 6월21일생 암사자로, 이제 막 눈을 떠 맹수의 본능을 연습하고 있다.(사진=에버랜드 제공)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윤상연 기자 = 에버랜드가 8일 일반에 공개한 6월21일생 암사자로, 이제 막 눈을 떠 맹수의 본능을 연습하고 있다.(사진=에버랜드 제공)  [email protected]

 이와 함께 큰 귀가 매력적인 5월19일생 숫놈 사막여우, 4월13일생 알락꼬리 여우원숭이, 5월20일생 검은꼬리 마모셋 등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붙잡을 전망이다.

 한편 에버랜드는 아기 동물들을 여름방학을 전후해 일반에도 공개, 어린이들의 현장체험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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