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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1박2일 이어 무릎팍도사마저?

등록 2011.08.10 20:10:34수정 2016.12.27 22: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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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MC 강호동(41)이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자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도 돌연 취소됐다.  수요일 경기 고양 MBC일산드림센터에서 매주 녹화하는 '무릎팍 도사'가 10일 일정을 최소했다.  이날 강호동이 '1박2일' 제작진에게 사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는 설이 나돌면서 '무릎팍 도사'마저 그만두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MBC 예능국 관계자는 "무릎팍도사에 출연키로 한 게스트가 상을 당해 녹화가 취소됐다. '위대한 탄생' 오디션 심사와 '음악중심' 녹화로 오늘 스튜디오가 부족하기도 했다"며 "1박2일 건과는 무관하다. 무릎팍도사에는 계속 출연한다"고 해명했다.  강호동은 이달 말까지만 '1박2일'을 촬영하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kje1321@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MC 강호동(41)이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자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도 돌연 취소됐다.

 수요일 경기 고양 MBC일산드림센터에서 매주 녹화하는 '무릎팍 도사'가 10일 일정을 최소했다.

 이날 강호동이 '1박2일' 제작진에게 사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는 설이 나돌면서 '무릎팍 도사'마저 그만두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MBC 예능국 관계자는 "무릎팍도사에 출연키로 한 게스트가 상을 당해 녹화가 취소됐다. '위대한 탄생' 오디션 심사와 '음악중심' 녹화로 오늘 스튜디오가 부족하기도 했다"며 "1박2일 건과는 무관하다. 무릎팍도사에는 계속 출연한다"고 해명했다.

 강호동은 이달 말까지만 '1박2일'을 촬영하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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