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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호동, 1박2일 하차의사 사실이지만…"

등록 2011.08.11 14:11:09수정 2016.12.27 22: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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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동욱 기자 = 방송인 강호동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열린 '착한 나눔 바자회'개회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 바자회는 25억원 상당의 25만여 점의 물품이 기증됐으며, 전국 5개 홈플러스 점포에서 총 1000여 명의 자원봉사단이 물품 판매에 참여해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된다.  fufus@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MC 강호동(41)이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자퇴 의사를 전한 가운데 KBS 예능국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KBS 예능국은 11일 "강호동이 '1박2일'의 하차 의사를 전달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아무것도 결정된 것은 없다"고 알렸다.

 "'1박2일'은 공영성 높은 대표적인 국민 예능프로그램으로 강호동도 여전히 '1박2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1박2일'을 위해, '1박2일'을 사랑하는 국민들을 위해 현명한 결정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강호동은 제작진에게 9월 말까지만 촬영한 후 하차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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