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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이 현대그룹 장녀, 9월 결혼

등록 2011.08.17 15:24:44수정 2016.12.27 22: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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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시스】박세연 기자 = 고 정주영 회장 10주기인 21일 오전 현정은(왼쪽) 현대그룹 회장이 경기도 하남시 창우리 정주영 회장 선영에서 딸인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상무와 함께 참배를 마치고 나서며 지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psy5179@newsis.com

【서울=뉴시스】이민정 기자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장녀인 정지이(33) 현대U&I 전무(사진 오른쪽)가 9월 결혼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정 전무는 9월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평범한 집안 출신으로 외국계 금융회사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지인 등만 참석해 비공개로 열릴 예정이다.

 정 전무는 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과 현정은 회장의 딸이다.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를 나와 연세대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현대상선 재정부 평사원으로 입사해 대리, 과장을 거쳤다. 2006년부터 IT 계열사인 현대U&I로 자리를 옮겨 기획실 실장을 거쳐 현재 전무로 근무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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