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연주의 천연화장품 일본 진출 성공

뷰나래는 지난 9월 일본 시장에 진출, 해외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일본 내 한국화장품 전문 인터넷 쇼핑몰 회사인 ㈜JL(www.kor24.com)의 소우 데쯔야 MD는 “사용되고 있는 성분이 천연성분이라 부작용이 없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을 높이 평가할 수 있다. 제품테스트 후 확신을 얻었다”며 제품력을 인정했다.
유빈엘엔씨는 소비자가 제품을 10일간 사용 후 만족하지 못할 경우 전액 환불을 하는 제품 보증 제도 시행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천연 허브 원료 24종에 대한 특허 출원을 진행 중에 있다.
유빈엘엔씨에 따르면 뷰나래는 합성 방부제, 스테로이드, 알코올, 인공색소 등 인체에 유해한 화학성분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녹두, 감초, 승마, 도인, 자근, 녹차, 황금, 은행잎 등 피부에 좋은 24가지 천연허브 원료를 사용한다.
또한 게르마늄 허브 비누 또한 천연계면활성제를 사용함으로써 화학성분을 철저히 배제하는 자연주의 천연화장품을 고집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천연 원료에서 성분을 추출한 제품은 화학 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피부 안정성이 탁월하며, 피부가 가진 본연의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이에 천연화장품 시장은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뷰나래의 대표상품인 모이스처-C와 스팟-C는 피부의 보습력을 높여 탄력성과 유연성에 좋은 히알루론산과 알로에 등의 천연허브 성분을 순도 99.9% 이상의 원료로 화장품에 담아 보습과 탄력 및 피부 트러블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피부 표면에 얇고 투명한 보호막을 형성해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면서 피부의 보습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피부트러블로 고민하는 민감성 피부 타입에도 적합하다.
또한 파괴된 피부 보호막을 피부 속에서 관리해 피부트러블의 악순환을 개선해주는 세라마이드 성분을 포함한 자연 그대로의 천연 보습화장품으로, 연약한 아이 뿐만 아니라 피부 노화로 수분이 부족해진 실버 세대까지 누구나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유용한 천연화장품이다.
한편 유빈엘엔씨는 뷰나래에 이어 한의원 유통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유빈’의 출시도 준비 중이다. 유빈은 총 5종의 피부관리 한방화장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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