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 미국진출 '첫 단추'

【대전=뉴시스】유효상 기자 = 금산군 해외시장개척단(단장 박동철 군수)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미국(LA) 오렌지카운티에서 금산인삼 홍보세미나 개최, 금홍매장 개설 등 다양한 금산인삼 마케팅을 전개했다. 사진은 미주 진출 금홍매장 1호점이 미국(LA) 오렌지카운티 아리랑마켓에 개설돼 해외시장개척단이 축하행사를 갖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금산군 제공) [email protected]
이번 미주 금산인삼 마케팅 행사에는 고영희 부군수와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성낙술 소장, 공동브랜드인 '금홍'제품을 생산업체인 금산덕원인삼약초영농조합, 고려바이오홍삼, 비단뫼농업법인 등이 참가해 미국진출 전략과 기초를 다졌다.
참가업체들은 금산인삼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바이어들과 현지 상담을 실시하는 한편 현지 유통 및 마케팅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를 갖고 미국 서부지역 수출확대에 대한 길을 열었다.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 금산인삼 홍보 세미나에서는 현지 유명언론 10개 매체와 바이어가 참가 했으며, 성낙술 금산인삼약초연구소장이 강연을 맡았다.
성 소장은 금홍마크가 찍힌 인삼제품은 원료부터 제품을 만드는 과정까지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 안심할 수 있다는 과학적 검증결과를 소개해 ‘금홍’제품에 대한 깊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실제로 미국 서부지역 소비자들은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히 높았으며 고려인삼에 대한 강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오렌지카운티 아리랑마켓에서 진행된 금홍매장 28호점 개장식에서는 홍삼차, 홍삼 엑기스, 홍삼절편, 홍삼정과, 홍삼타블렛, 홍삼액, 홍삼분말, 홍삼캡슐, 홍삼캔디, 홍삼젤리 등 인삼제품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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