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MBC PD 송명석 가수데뷔, 그룹 '포이트리'

등록 2012.01.26 18:13:05수정 2016.12.28 00:08:1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BC 라디오 PD가 작곡가와 함께 밴드를 결성,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했다.  26일 앨범유통사 산타뮤직에 따르면, MBC 송명석 PD는 브라이언 송(베이스·보컬)이라는 이름으로 작곡가 서정진(피아노·보컬)과 함께 그룹 '포이트리'를 결성하고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MBC 라디오 '푸른밤 정엽입니다', '김범수와 꿈꾸는 라디오' 등을 거쳐 '간미연의 친한 친구'를 연출하고 있는 브라이언 송은 이 앨범에서 작사·작곡·편곡은 물론 노래와 연주까지 맡았다.  서정진은 제11회 유재하가요제 출신으로 아이유의 '있잖아'와 서영은의 '이 거지 같은 말', 박효신의 '이상하다', 이수영의 '추억, 안녕'과 '실감나' 등을 작곡했다.  타이틀곡 '로스트'는 브라이언 송이 연출한 프로그램의 DJ였던 보컬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정엽이 피처링했다. 총 11곡이 실린 앨범에는 가수 화요비와 알리, 박지혜, 듀오 '옥상달빛' 등이 힘을 보탰다.  산타뮤직은 "송PD와 서씨는 10여년을 함께한 음악적 친구이자 선후배 사이"라며 "앨범은 솔과 포크적인 곡들로 채웠다"고 소개했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BC 라디오 PD가 작곡가와 함께 밴드를 결성,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했다.

 26일 앨범유통사 산타뮤직에 따르면, MBC 송명석 PD는 브라이언 송(베이스·보컬)이라는 이름으로 작곡가 서정진(피아노·보컬)과 함께 그룹 '포이트리'를 결성하고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MBC 라디오 '푸른밤 정엽입니다', '김범수와 꿈꾸는 라디오' 등을 거쳐 '간미연의 친한 친구'를 연출하고 있는 브라이언 송은 이 앨범에서 작사·작곡·편곡은 물론 노래와 연주까지 맡았다.

 서정진은 제11회 유재하가요제 출신으로 아이유의 '있잖아'와 서영은의 '이 거지 같은 말', 박효신의 '이상하다', 이수영의 '추억, 안녕'과 '실감나' 등을 작곡했다.

 타이틀곡 '로스트'는 브라이언 송이 연출한 프로그램의 DJ였던 보컬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정엽이 피처링했다. 총 11곡이 실린 앨범에는 가수 화요비와 알리, 박지혜, 듀오 '옥상달빛' 등이 힘을 보탰다.

 산타뮤직은 "송PD와 서씨는 10여년을 함께한 음악적 친구이자 선후배 사이"라며 "앨범은 솔과 포크적인 곡들로 채웠다"고 소개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