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LG전자, '디오스 광파오븐' 신제품 출시

등록 2012.05.23 08:56:06수정 2016.12.28 00:42:3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LG전자는 한국인의 식습관에 특화된 '디오스 광파오븐' 신제품을 이달 출시해 국내 복합전기오븐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23일 밝혔다. 광파오븐 신제품(모델명: MJ922SWC)은 매일 반찬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 반찬 기능은 메뉴를 선택하면 잡채, 동그랑땡 등 손이 많이 가는 반찬을 자동으로 요리해준다. 가격은 41만 9000원. (사진=LG전자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심민관 기자 = LG전자는 한국인의 식습관에 특화된 '디오스 광파오븐' 신제품을 이달 출시해 국내 복합전기오븐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23일 밝혔다.

 LG 디오스 광파오븐 신제품(모델명:MJ922SWC)은 매일 반찬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 반찬 기능은 메뉴를 선택하면 잡채, 동그랑땡 등 손이 많이 가는 반찬을 자동으로 요리해준다.

 또 한국인이 찜요리를 좋아하는 점을 감안, 스팀용기를 추가로 구성했다. 맞춤 조리온도 시스템으로 저온으로 장시간 조리해야 하는 죽이나 건강차도 쉽게 요리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전자레인지, 오븐, 그릴, 찜, 식품건조, 발효, 슬로우쿡, 콤비 등 8가지 기능을 하나로 합친 복합전기오븐이다.

 참숯히터의 열과 빛을 이용한 광파 가열 시스템으로 조리시간 및 영양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통닭구이, 해물찜 등 총 60가지 자동요리 메뉴를 제공해 오븐을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도 다양한 요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 가격은 41만 9000원.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