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중앙대 주변에 공영주차장 준공
시는 중앙대학교로부터 토지를 제공 받아 4973㎡ 부지에 차량 131대 정도 주차가 가능한 규모의 공영 주차장을 준공했다.
공영주차장이 들어선 중앙대 안성캠퍼스 앞 버스정류장은 그동안 서울 등 외지로 나가는 버스 이용객들이 승용차를 타고 왔다가 38국도변에 무단주차해 교통사고 위험이 많아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황은성 시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준공으로 시민과 학생들은 주차불편과 정문주변의 불법주차를 해소하고, 중앙대학교는 부족한 주차시설을 확충하게 됐다”며 “시와 중앙대간의 상생협력의 좋은 사례로, 상호발전을 위한 상생관계를 유지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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