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서우, 후끈 달았어요…열애한달

인교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인교진과 서우가 한 달 조금 넘는 시간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SBS TV 드라마 '내일이 오면' 종영 후 가까워 진 것 같더라"고 전했다.
이들은 4월22일 종방한 드라마 '내일이 오면'에서 처음 만났다. 극중 서우는 철부지 대학원생 '윤은채'로 정신지체아 '이성룡'을 연기한 인교진의 동생 하석진(30)과 호흡을 맞췄다.
인교진은 2000년 MBC 탤런트로 데뷔해 '그 여름의 태풍' '선덕여왕', 영화 '신기전' 등에 출연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해피엔딩'과 tvN '로맨스가 필요해2'에 출연 중이다.
서우는 2007년 MBC TV '김치치즈스마일'로 데뷔해 '탐나는도다'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영화 '파주' '하녀' 등을 통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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