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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타일' 올해의 노래 8위, 미국잡지 SPIN

등록 2012.12.14 19:26:15수정 2016.12.28 01: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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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싸이(35)의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이 미국 음악잡지 '스핀(SPIN)'이 선정한 '올해의 노래' 톱40에 들었다.  '강남스타일'은 스핀이 최근 발표한 '2012 최고의 노래 40'에서 8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K팝 가수 중에서는 유일하다.  스핀은 "유튜브 스타인 싸이가 한국 가수들의 미국 진입 장벽을 허물었다"고 소개했다.  '강남스타일'은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서 7주 연속 2위를 차지하는 등 12주 동안 10위권에 머물며 미국에서 인기를 끌었다.   미국 힙합스타 카니예 웨스트(35)의 '머시(Mercy)'가 이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이 사이트의 에디터 데이비드 베번이 꼽은 '올해의 K팝' 톱20에서 '강남스타일'은 2위에 머물렀다. 1위는 싸이와 같은 매니지먼트사인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24)의 솔로곡 '크레용'이 차지했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싸이(35)의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이 미국 음악잡지 '스핀'이 선정한 '올해의 노래' 톱40에 들었다.

 '강남스타일'은 스핀이 최근 발표한 '2012 최고의 노래 40'에서 8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K팝 가수 중에서는 유일하다.

 스핀은 "유튜브 스타인 싸이가 한국 가수들의 미국 진입 장벽을 허물었다"고 소개했다.

 '강남스타일'은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서 7주 연속 2위를 차지하는 등 12주 동안 10위권에 머물며 미국에서 인기를 끌었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빅뱅' 지드래곤(24)의 솔로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가 9월에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 됐다.  12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발매된 '원 오브 어 카인드'는 같은달 말까지 17만1512장이 팔리며 9월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수록곡 '그XX'는 9월 월간 다운로드 차트에서 112만445건으로 1위에 올랐다. 록밴드 '자우림'의 '미싱 유'(6위), '크레용'(7위) 등 앨범의 다른 노래들도 톱10에 들었다.  한류듀오 '동방신기'의 정규 6집 '캐치 미'가 월간 2위에 올랐다. 판매량은 13만1882장으로 발매일이 지난달 24일인 점을 감안하면 1주만에 10만장을 돌파한 셈이다.  보이밴드 'FT아일랜드'의 4집 '파이브 트레저 박스'는 4만6982장을 팔아치우며 3위에 랭크됐다. 보컬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 나얼(34)의 첫 솔로앨범 '프린서플 오브 마이 솔'은 3만1800장으로 4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15일 발매된 국제가수 싸이의 6집 '싸이6갑(甲) 파트1'은 9월 한달간 1만8746장을 보태 누적 판매량 6만7913장을 기록했다. 가온차트 측은 "싸이가 세계에 돌풍을 일으킨 것에 비하면 국내에서 음반 판매 실적은 저조한 편"이라고 짚었다.  가온차트 월간 앨범판매량은 음반제작사별 물류창고 출고 도매 수량에서 반품 물량을 뺀 수치를 집계한것이다.  한편, 월간 디지털종합차트에서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 함께 출연한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19)와 가수 서인국(25)이 부른 '올 포 유'가 1위에 올랐다.  realpaper7@newsis.com

 미국 힙합스타 카니예 웨스트(35)의 '머시(Mercy)'가 이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이 사이트의 에디터 데이비드 베번이 꼽은 '올해의 K팝' 톱20에서 '강남스타일'은 2위에 머물렀다. 1위는 싸이와 같은 매니지먼트사인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24)의 솔로곡 '크레용'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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