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이종구 기자 = 27일 오전 4시53분께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홍죽리의 한 김치제조공장에 불이 나 공장 264㎡와 배추절임기계 등을 태운 뒤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17대 인력 41명을 현장으로 보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