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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스케즈 대 산토스, 라이벌 격돌 관심집중

등록 2012.12.31 17:34:24수정 2016.12.28 01: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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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UFC가 '종합격투기의 메이저리그'임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30일 수퍼액션이 생중계한 'UFC 155'는 벨라스케즈와 산토스의 라이벌전에 힘입어 평균시청률 1.2%(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케이블유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특히 프로그램의 주 타깃층이라고 할 수 있는 남자 2549세대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최고시청률은 2.3%로 케인 벨라스케즈(30·미국) 대 주니어 도스 산토스(28·브라질)의 헤비급 타이틀전에에서 작성됐다. 지난해 첫 맞대결에서 산토스가 펀치 한 방으로 당시 챔피언인 벨라스케즈의 벨트를 빼앗으면서 새 챔피언에 올라 이번 대결로 벨라스케즈가 복수할는지, 산토스가 최강자의 자리를 굳힐는지에 관심이 집중됐다. 경기 결과 벨라스케즈가 숙적 산토스를 꺾고 챔피언 벨트를 탈환했다. 이 경기는 평균시청률 2.0%를 넘길 정도로 주목받았다.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23), '2AM' 임슬옹(25), 탤런트 신소율(28) 등 연예인들이 트위터를 통해 각기 이 경기에 대해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생중계 전후로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는 'UFC', '벨라스케즈', '산토스' 등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고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호응이 높았다.  ace@newsis.com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UFC가 '종합격투기의 메이저리그'임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30일 수퍼액션이 생중계한 'UFC 155'는 벨라스케즈와 산토스의 라이벌전에 힘입어 평균시청률 1.2%(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케이블유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특히 프로그램의 주 타깃층이라고 할 수 있는 남자 2549세대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최고시청률은 2.3%로 케인 벨라스케즈(30·미국) 대 주니어 도스 산토스(28·브라질)의 헤비급 타이틀전에에서 작성됐다. 지난해 첫 맞대결에서 산토스가 펀치 한 방으로 당시 챔피언인 벨라스케즈의 벨트를 빼앗으면서 새 챔피언에 올라 이번 대결로 벨라스케즈가 복수할는지, 산토스가 최강자의 자리를 굳힐는지에 관심이 집중됐다. 경기 결과 벨라스케즈가 숙적 산토스를 꺾고 챔피언 벨트를 탈환했다. 이 경기는 평균시청률 2.0%를 넘길 정도로 주목받았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UFC가 '종합격투기의 메이저리그'임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30일 수퍼액션이 생중계한 'UFC 155'는 벨라스케즈와 산토스의 라이벌전에 힘입어 평균시청률 1.2%(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케이블유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특히 프로그램의 주 타깃층이라고 할 수 있는 남자 2549세대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최고시청률은 2.3%로 케인 벨라스케즈(30·미국) 대 주니어 도스 산토스(28·브라질)의 헤비급 타이틀전에에서 작성됐다. 지난해 첫 맞대결에서 산토스가 펀치 한 방으로 당시 챔피언인 벨라스케즈의 벨트를 빼앗으면서 새 챔피언에 올라 이번 대결로 벨라스케즈가 복수할는지, 산토스가 최강자의 자리를 굳힐는지에 관심이 집중됐다. 경기 결과 벨라스케즈가 숙적 산토스를 꺾고 챔피언 벨트를 탈환했다. 이 경기는 평균시청률 2.0%를 넘길 정도로 주목받았다.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23), '2AM' 임슬옹(25), 탤런트 신소율(28) 등 연예인들이 트위터를 통해 각기 이 경기에 대해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생중계 전후로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는 'UFC', '벨라스케즈', '산토스' 등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고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호응이 높았다.  ace@newsis.com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23), '2AM' 임슬옹(25), 탤런트 신소율(28) 등 연예인들이 트위터를 통해 각기 이 경기에 대해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생중계 전후로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는 'UFC', '벨라스케즈', '산토스' 등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고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호응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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