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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럭처럴 인티그리티 어소시어츠, 시간 손실 부상없이 200만 근무시간 달성

등록 2013.01.31 00:30:16수정 2016.12.28 06: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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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너제이(미 캘리포니아 주)=BW/뉴시스】

스트럭처럴 인티그리티 어소시어츠(Structural Integrity Associates, Inc.) 근로자들은 시간 손실을 야기하는 부상 없이 연속 200만 안전 작업 성과 시간을 달성하는 새로운 안전 이정표를 이 달에 세웠다. 

래니 비스비(Laney Bisbee) 스트럭처럴 인티그리티 어소시어츠 최고경영자는 “이는 중소 기업으로서 거의 250명의 직원이 안전하게 시간 손실 부상 없이 4년 4개월을 작업했음을 의미한다”면서 “이러한 성과는 핵, 화력, 수력발전소, 가스 파이프라인 시설 등 우리가 작업하는 독특한 복수-근로자 환경 덕택에 거둘 수 있었다. 또 우리는 매일 모든 직원이 안전 근무 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스트럭처럴 인티그리티와 같은 에너지 업계의 근로자들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도의 주의력를 요구하는 매우 위험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한다. 이들은 밀폐된 환경, 굴착, 산악지형, 추락 방지를 요구하는 위치에서 작업하고, 극도로 온도차가 큰 환경에서 조사작업을 실시하는 등 매우 위험한 환경에서 근무한다.

안전은 우리가 강조하는 중요한 가치다. 안전 프로그램의 목표는 작업장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제거하고 제어하기 위한 적극적인 안전 조치를 실시하는 것이다. 이러한 적극적인 접근방식 덕택에 미국과 해외에서 3500개의 프로젝트를 안전하게 실시할 수 있었다. 척 데네시(Chuck Danesi) 안전부문 총괄자는 “스트럭처럴 인티그리티는 지속적으로 안전을 강조하고 있으며, 안전을 우선시하는 경영진의 원칙과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스트럭처럴 인티그리티의 ‘언제, 어디서, 누구나 항상 안전이 우선’(Safety First: Every time. Every place. Every one)이라는 안전 철칙은 슬로건이 아닌 현실로 실현되고 있다”고 말했다.
 
▲ 스트럭처럴 인티그리티 어소시어츠(Structural Integrity Associates, Inc.)에 대하여

스트럭처럴 인티그리티 어소시어츠(Structural Integrity Associates, Inc.)는 특히 전력업계에서 구축한 강력한 입지를 기반으로 구조적, 기계적 결함을 방지하고 제어하는 실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미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 본사를 둔 스트럭처럴 인티그리티는 미국, 캐나다의 지점들과 중국, 일본, 한국, 스페인의 제휴사들을 통해 전세계 고객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스트럭처럴 인티그리티의 엔지니어링 노하우는 성공적인 핵발전소, 화력발전소, 복합화력발전소와 석유, 가스 파이프라인 운영에 중요한 다양한 이슈를 포괄하고 있다.  
 
[본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 연락처

스트럭처럴 인티그리티 어소시어츠
비키 더글라스(Vicki Douglass), 877-474-7693
스트럭처럴 인티그리티 어소시어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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