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해외출장 중 심장마비로 별세

10일 세아제강에 따르면 이 회장은 해외 출장 중 남미 칠레로 향하던 경유지에서 한국시간으로 이날 낮 12시께 심장마비로 급작스럽게 사망했다.
이 회장은 칠레 경제협회 및 오페라 관계자 회의 참석을 위해 해외 출장길에 올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세아그룹은 현지로 관계자를 급파했으며, 서울로 운구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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