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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JTBC '뉴스콘서트' 고정출연…목요일 담당

등록 2013.06.10 12:17:11수정 2016.12.28 07: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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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진중권(50) 동양대 교수가 JTBC ‘임백천·임윤선의 뉴스콘서트’에 패널로 출연한다.  JTBC 측은 10일 “진중권 교수를 뉴스콘서트의 목요일 고정 패널로 영입했다”며 “13일부터 매주 목요일 국내 정치·경제·문화 이슈 등을 다룬다”고 밝혔다.  ‘뉴스콘서트’는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월), 조순형 전 국회의원(화),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과 최창렬 용인대 교수(수), 진중권 교수로 이어지는 패널을 갖추게 됐다. 금요일은 각 시사 이슈를 다루는 여러 패널을 초청해 토론한다.  담당 이영배 PD는 “손석희 사장 부임 이후 균형 잡힌 보도를 추구하는 JTBC의 방향에 진 교수가 공감해 출연이 성사됐다”면서 “앞으로 뉴스콘서트가 더 다양한 세대와 이념의 시청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콘서트’는 평일 오후 4시35분에 방송된다.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진중권(50) 동양대 교수가 JTBC ‘임백천·임윤선의 뉴스콘서트’에 패널로 출연한다.

 JTBC 측은 10일 “진중권 교수를 뉴스콘서트의 목요일 고정 패널로 영입했다”며 “13일부터 매주 목요일 국내 정치·경제·문화 이슈 등을 다룬다”고 밝혔다.

 ‘뉴스콘서트’는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월), 조순형 전 국회의원(화),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과 최창렬 용인대 교수(수), 진중권 교수로 이어지는 패널을 갖추게 됐다. 금요일은 각 시사 이슈를 다루는 여러 패널을 초청해 토론한다.

 담당 이영배 PD는 “손석희 사장 부임 이후 균형 잡힌 보도를 추구하는 JTBC의 방향에 진 교수가 공감해 출연이 성사됐다”면서 “앞으로 뉴스콘서트가 더 다양한 세대와 이념의 시청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콘서트’는 평일 오후 4시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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