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스타 타이가 온다 '원 힙합 페스티벌'

CJ E&M 음악사업부문에 따르면, 타이가는 9월7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원 힙합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한국 팬들에게 처음 인사한다.
미국 힙합스타 릴 웨인(31)이 이끄는 영머니 사단의 기대주다. 지난해 데뷔 앨범 '캐어리스 월드: 라이즈 오브 더 라스트 킹(Careless World: Rise of the Last King)'으로 빌보드 앨범 차트 4위에 올랐다.
이 앨범의 첫 싱글 '랙 시티(Rack City)'는 데뷔 3개월 만에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드레이크, 패럴, 크리스 브라운 등 유명 뮤지션과 협업했다.
이와 함께 버벌진트, P-타입, 산-E, 노이즈맙, 소울다이브, 이루펀트, 팔로알토, 비프리, 허클베리피, 레디, 이보, DJ짱가 등이 1차 라인업에 포함됐다.
CJ E&M의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 미더 머니' 시즌2에서 살아남은 래퍼도 이 무대에 오른다.
'대한민국 최고 힙합 페스티벌'을 내세운 '원 힙합 페스티벌'은 올해 처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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