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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국민행복안전정책 상반기 추진 보고회

등록 2013.07.20 10:11:21수정 2016.12.28 07: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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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양평소방서는 국민행복안전정책의 목표달성 및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지난 19일 각 팀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자체 평가보고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국민행복안전정책 핵심목표인 화재피해저감과 현장안전관리 구조선진화, 생명존중 총 4대 분야 48개 세부추진과제에 대한 상반기 추진결과를 중간평가하고 취약부문에 대한 대책 마련, 업무추진과 관련한 담당자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이번 평가보고회를 계기로 추진사항을 종합 분석 후 미비사항 추진을 위한 목표달성 방안들이 집중 논의했다.
 
 국민행복안전정책은 지난해 소방역량을 집중 추진했던 국민생명보호정책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 재난관리시스템 강화를 통해 국민들이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삶 구현이라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와 함께 현장대원의 순직방지의 목표 실현을 위한 중점 추진과제다.

 김태철 양평서장은 이날 회의에서 "실적 위주의 업무 추진이 아닌 주민들 피부에 와 닿는 근본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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