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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냉철한 의사 '메디컬 탑팀'

등록 2013.07.26 10:35:30수정 2016.12.28 07: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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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탤런트 주지훈(31)이 MBC TV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연출 김도훈)에 나온다. MBC 드라마는 2006년 방송된 ‘궁’ 이후 7년만이다.  극 중 ‘메디컬 탑팀’의 내과 과장 ‘한승재’를 책임진다. 온화함 뒤에 냉철함을 품은 캐릭터다.  처음으로 의사 가운을 입는 주지훈은 외과 의사 ‘박태신’ 역의 권상우, 흉부외과 ‘서주영’ 역의 정려원과 호흡을 맞춘다.  주지훈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한승재라는 캐릭터의 내면에 좀 더 집중해서 준비하고 연기할 생각이다. 기존 의학 드라마와는 또 다른 색깔의 드라마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메디컬 탑팀’은 의료계의 현실과 병원 내 권력 다툼을 다룬다. ‘투윅스’ 후속으로 10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탤런트 주지훈(31)이 MBC TV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연출 김도훈)에 나온다. MBC 드라마는 2006년 방송된 ‘궁’ 이후 7년 만이다.

 극 중 ‘메디컬 탑팀’의 내과 과장 ‘한승재’를 책임진다. 온화함 뒤에 냉철함을 품은 캐릭터다.

 처음으로 의사 가운을 입는 주지훈은 외과 의사 ‘박태신’ 역의 권상우, 흉부외과 ‘서주영’ 역의 정려원과 호흡을 맞춘다.

 주지훈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한승재라는 캐릭터의 내면에 좀 더 집중해서 준비하고 연기할 생각이다. 기존 의학 드라마와는 또 다른 색깔의 드라마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메디컬 탑팀’은 의료계의 현실과 병원 내 권력 다툼을 다룬다. ‘투윅스’ 후속으로 10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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