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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이번에는 블랙박스…'킬빌'

등록 2013.07.29 16:02:53수정 2016.12.28 07: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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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2년 만에 정규 5집 '블랙 박스(BLACK BOX)'를 29일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매니지먼트사 내가네트워크를 이끄는 작곡가 윤일상(39)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멤버 제아(32), 미료(32)가 작곡·작사에 참여했다.  김이나, 프라이머리, 최자, A-팀, 캔디 사운드, 댄시스, 이스트4A, HARANHN 등의 작사·작곡가와 프로듀서들이 힘을 보탰다.  타이틀곡 '킬빌'은 레트로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이 결합된 신나는 셔플 리듬의 팝이다. 제아와 작곡가 이규현이 함께 작곡하고 김이나가 남자에 대한 복수을 담은 노랫말을 붙였다.  뮤직비디오는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 아이유의 '좋은날'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황수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잔혹함보다는 코믹함으로 다소 강렬할 수 있는 이야기를 위트있게 풀어냈다.  음반은 30일 오프라인에 발매된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2년 만에 정규 5집 '블랙 박스(BLACK BOX)'를 29일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매니지먼트사 내가네트워크를 이끄는 작곡가 윤일상(39)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멤버 제아(32), 미료(32)가 작곡·작사에 참여했다.

 김이나, 프라이머리, 최자, A-팀, 캔디 사운드, 댄시스, 이스트4A, HARANHN 등의 작사·작곡가와 프로듀서들이 힘을 보탰다.

 타이틀곡 '킬빌'은 레트로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이 결합된 신나는 셔플 리듬의 팝이다. 제아와 작곡가 이규현이 함께 작곡하고 김이나가 남자에 대한 복수을 담은 노랫말을 붙였다.

 뮤직비디오는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 아이유의 '좋은날'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황수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잔혹함보다는 코믹함으로 다소 강렬할 수 있는 이야기를 위트있게 풀어냈다.

 음반은 30일 오프라인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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