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논산 양촌자연휴양림 개장

등록 2013.09.25 15:34:59수정 2016.12.28 08:06: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논산=뉴시스】권교용 기자 = ggy0119@newsis.com

【논산=뉴시스】권교용 기자 = 25일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양촌면 남산리 산12-4번지 일원에 조성한 체류형 관광 자연휴양림인 양촌자연휴양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양촌자연휴양림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약 40ha 규모의 숲에 숲속휴양관 7실(5인용), 숲속의 집 9동(12인용 2동, 6인용 3동, 4인용 4동) 등 다양한 규모의 숙박시설을 갖춰 1일에 숙박인원 93명을 수용할 수 있다.

 또 숲속쉼터 350㎡, 출렁다리 70m, 캠핑장 10개, 잔디광장 1개소와 물놀이장, 등산로 3.0km 등 힐링 자연체험과 단체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했다.

 여기에 천연림에 둘러싸인 숲속의 집 내부는 향긋한 냄새와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는 편백나무로 되어있어 자연과 호흡하며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양촌자연휴양림 이용 및 예약관련 문의는 논산시 산림공원과 공원조성부서(☏041-746-6153)로 문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