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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가수 나미…17년만의 노래 '보여'

등록 2013.11.11 20:10:23수정 2016.12.28 08: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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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빙글빙글' '슬픈 인연' 등으로 1980~90년대를 주름 잡은 가수 나미(56)가 17년 만에 컴백했다.  신곡 기획사 TGS는 11일 주요 음원사이트에 유럽식 EDM(Electronic Dance Music) 장르의 신곡 '보여(Voyeu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보여'는 팝슈퍼스타 마돈나, 아일랜드의 거물 록밴드 'U2'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마이클 파이저와 미국에서 작업했다. 강한 비트의 유럽식 일렉트로닉 특성과 나미의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서울과 독일 베를린에서 녹음했다. 잼팩토리 소속 독일 작곡가가 만들었다. 잼팩토리는 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의 '트윙클'과 'f(x)'의 '일렉트로닉 쇼크', '엑소'의 '으르렁' 등을 작업했다.   영상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보여' 뮤직비디오도 선보였다.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트위터 등에 채널을 열기도 했다.  나미는 "17년 만에 여러분 앞에 서게 돼 너무 설렌다"고 말했다.  6세때 미8군에서 데뷔한 나미는 '영원한 친구' '인디언 인형처럼' 등의 히트곡을 냈다. 댄스와 발라드 등 장르를 넘나들며 인기를 누렸다. 특히 파격적인 패션으로 아이콘으로 통하기도 했다. 아들 최정철(29)도 가수로 활약 중이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빙글빙글' '슬픈 인연' 등으로 1980~90년대를 주름 잡은 가수 나미(56)가 17년 만에 컴백했다.

 신곡 기획사 TGS는 11일 주요 음원사이트에 유럽식 EDM(Electronic Dance Music) 장르의 신곡 '보여(Voyeu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보여'는 팝슈퍼스타 마돈나, 아일랜드의 거물 록밴드 'U2'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마이클 파이저와 미국에서 작업했다. 강한 비트의 유럽식 일렉트로닉 특성과 나미의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서울과 독일 베를린에서 녹음했다. 잼팩토리 소속 독일 작곡가가 만들었다. 잼팩토리는 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의 '트윙클'과 'f(x)'의 '일렉트로닉 쇼크', '엑소'의 '으르렁' 등을 작업했다.  

 영상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보여' 뮤직비디오도 선보였다.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트위터 등에 채널을 열기도 했다.

 나미는 "17년 만에 여러분 앞에 서게 돼 너무 설렌다"고 말했다.

 6세때 미8군에서 데뷔한 나미는 '영원한 친구' '인디언 인형처럼' 등의 히트곡을 냈다. 댄스와 발라드 등 장르를 넘나들며 인기를 누렸다. 특히 파격적인 패션으로 아이콘으로 통하기도 했다. 아들 최정철(29)도 가수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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