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노바 이종석·일진 박보영…영화 '피끓는 청춘'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배우 이종석, 박보영, 이세영이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피끓는 청춘' 제작보고회에서 미니토크를 하고 있다. '피끓는 청춘'은 1982년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충청도를 무대로 청춘들의 뜨거운 드라마를 그리며 추억을 환기하는 동시에 아날로그 감성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불타는 농촌 로맨스를 그린 복고무비로 2014년 1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2013.12.30. [email protected]
이종석은 30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어리바리하고 망가지는 역할을 처음 해봤다. 시나리오도 굉장히 재미있었다. 만날 무게 잡는 역할만 하다가 나도 모르는 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화 '노브레싱'까지 끝내고 나서 답답한 기분이 들었다. 연기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 영화는 나조차도 확인해보고 싶은 부분을 건드린 영화다."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배우 이종석이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피끓는 청춘'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피끓는 청춘'은 1982년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충청도를 무대로 청춘들의 뜨거운 드라마를 그리며 추억을 환기하는 동시에 아날로그 감성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불타는 농촌 로맨스를 그린 복고무비로 2014년 1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2013.12.30. [email protected]
실제 학창시절에 대해서는 "모델 일을 일찍 시작해서 학교생활을 잘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점심시간 이후에 등교하는 날이 많았다. 일해서 늦을 때도 있었지만, 늦잠을 잤을 때도 학교에 거짓말하고 늦게갔다"고 고백했다.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배우 박보영이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피끓는 청춘' 제작보고회에서 미니토크를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피끓는 청춘'은 1982년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충청도를 무대로 청춘들의 뜨거운 드라마를 그리며 추억을 환기하는 동시에 아날로그 감성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불타는 농촌 로맨스를 그린 복고무비로 2014년 1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2013.12.30. [email protected]
박보영은 "감독님에게 사투리를 많이 배웠고 촬영하는 동안 일부러 더 쓰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사투리보다는 욕에 대한 걱정이 심했다. 혼자 있을 때는 가끔 욱해서 욕을 하는데 사람들 앞에서 하려니 힘들었다"며 "더구나 사투리 욕은 억양이나 발음에 차이가 있어서 연습을 더 많이 해야만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배우 이세영이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피끓는 청춘'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피끓는 청춘'은 1982년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충청도를 무대로 청춘들의 뜨거운 드라마를 그리며 추억을 환기하는 동시에 아날로그 감성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불타는 농촌 로맨스를 그린 복고무비로 2014년 1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2013.12.30. [email protected]
'피끓는 청춘'은 1980년대 충남 홍성을 주름잡던 영숙과 종길, 그리고 불사조파 짱(김영광), 서울 전학생의 로맨스를 다룬다. '거북이 달린다'의 이연우(45) 감독이 연출했다.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배우 박보영, 이세영이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피끓는 청춘' 제작보고회에서 미니토크를 하고 있다. '피끓는 청춘'은 1982년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충청도를 무대로 청춘들의 뜨거운 드라마를 그리며 추억을 환기하는 동시에 아날로그 감성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불타는 농촌 로맨스를 그린 복고무비로 2014년 1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2013.12.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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