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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통일전망대 해파랑길 770㎞ 걷기, 영어로 알려줍니다

등록 2014.02.19 16:47:25수정 2016.12.28 12: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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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의길과문화가 ‘해파랑길’ 걷기여행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알리기 위해 20일 해파랑길 누리집(haeparangil.org) 영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해파랑길은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보면서 너와 내가 함께 걷는 길’이란 뜻으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서 강원도 고성군 통일 전망대까지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770㎞의 국내 최장거리 걷기여행길이다.  해파랑길 영문 누리집에서는 해파랑길 50개 코스별로 위성지도, 노선정보, 소요시간, 난이도, 교통안내 등의 정보를 소개한다. ‘이달의 해파랑길 문화축제’ 등 주변 관광에 대한 내용도 전할 예정이다.  상반기 중 중국어와 일본어로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해파랑길의 위상을 높이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10~11월 중 해파랑길 걷기 축제를 연다. 부산, 울산, 경상북도, 강원도 등 해파랑길 구간 4개 시·도와 19개 시·군·구가 참가한다.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의길과문화가 ‘해파랑길’ 걷기여행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알리기 위해 20일 해파랑길 누리집(haeparangil.org) 영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해파랑길은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보면서 너와 내가 함께 걷는 길’이란 뜻으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서 강원도 고성군 통일 전망대까지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770㎞의 국내 최장거리 걷기여행길이다.

 해파랑길 영문 누리집에서는 해파랑길 50개 코스별로 위성지도, 노선정보, 소요시간, 난이도, 교통안내 등의 정보를 소개한다. ‘이달의 해파랑길 문화축제’ 등 주변 관광에 대한 내용도 전할 예정이다.

 상반기 중 중국어와 일본어로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해파랑길의 위상을 높이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10~11월 중 해파랑길 걷기 축제를 연다. 부산, 울산, 경상북도, 강원도 등 해파랑길 구간 4개 시·도와 19개 시·군·구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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