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밴드’ 베니, 6년 만입니다…‘떠도는 말’

2008년 첫 솔로 미니앨범 ‘베니(VENNY)’를 통해 홀로서기를 한 이후 6년 만의 신곡이다.
‘떠도는 말’은 지금껏 하지 못했던 말들을 음악으로 표현한 곡으로 차분하면서도 몽환적이다. 베니가 작사, 작곡했다. 싱어송라이터 박아셀이 공동작사와 편곡으로 참여했다.
특히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영국 런던의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에서 작업했다.
베니는 “‘떠도는 말’은 영화 ‘그래비티’를 본 후 깊이 남겨진 여운으로 고독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시작하면서 만들어진 곡”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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