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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군도4호선 낙동 피암터널 개통

등록 2014.06.22 11:22:17수정 2016.12.28 12: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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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정선군은 군도4호선(남면 선평~ 정선읍 가수) 낙석위험지역에 피암터널 설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22일 정선군이 공개한 군도 4호선 낙동리 피암터널 모습. 2014.06.22. (사진=정선군 제공)  photo@newsis.com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정선군은 군도4호선(남면 선평~ 정선읍 가수) 낙석위험지역에 피암터널 설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22일 정선군이 공개한 군도 4호선 낙동리 피암터널 모습. 2014.06.22. (사진=정선군 제공)  [email protected]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정선군은 군도4호선(남면 선평~정선읍 가수) 낙석위험지역에 피암터널 설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피암터널이 완공된 군도4호선 남면 낙동리 산33-1번지 일원은 지난 2010년 5월에 붕괴위험지구로 지정되어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한 지역이었다.  

 군은 주민통행불편과 안전사고 요인 제거를 위해 지난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국비 26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43억원을 투자해 길이 92m, 너비 7m, 높이 4.5m 의 피암터널 설치를 최근 마무리했다.

 또  콘크리트면이 노출되는 하천방향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그림타일을 시공해 지역이미지 제고와 경관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민도 건설담당은 "산악지역이 많은 정선군의 지형 특성상 낙석위험지역이 상존해 있다"며 "앞으로도 피암터널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통행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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