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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클라우드형 'U+Biz 통합보안' 출시

등록 2014.07.14 09:29:57수정 2016.12.28 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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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LG유플러스는 국내외 보안 솔루션 기업들과 손잡고 중소기업의 개인정보보호와 기업보안을 위한 클라우드형 통합보안서비스 'U+ Biz 통합보안'을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U+ Biz 통합보안은 ▲PC 보안 ▲개인정보유출방지(DLP) ▲암호화 ▲데이터베이스(DB) 접근제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중소기업들은 매달 서비스 이용료만 내면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보안 솔루션과 달리 초기 보안관리 서버와 IT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가 없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PC보안 기능은 미인가 소프트웨어(SW) 차단, USB·출력물 보안, 바탕화면이나 제어판 등을 통제하는 시스템 보안, 메일 또는 메신저, 인터넷 접속 등을 통제하는 네트워크 보안 등을 제공한다.

 DB접근제어 솔루션은 DB접근을 실시간 모니터링, 통제한다. 암호화 솔루션은 DB파일을 비롯한 녹취 파일, 설계도 등 모든 데이터 파일의 암호화를 지원할 뿐 아니라 디렉토리별 암호화도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U+ Biz 통합보안에 ▲웹 접속 보안 ▲안티 바이러스(Anti-Virus)▲보안취약점 분석 및 모니터링 ▲백업 및 복구 ▲보안 컨설팅 등 서비스를 추가해 클라우드형(形) 토탈 보안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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