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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이명신·양난미 교수, 우수논문상 수상

등록 2014.08.26 09:22:21수정 2016.12.28 13: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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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난미 교수

【진주=뉴시스】김동수 기자 = 국립 경상대학교(GNU·총장 권순기) 사회과학대학 이명신 교수(사회복지학과)·양난미 교수(심리학과)는 이화여자대학교 황채운 교수와 공동으로 연구한 '성폭력 상담자의 다전문직간 연계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로 한국상담학회가 선정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상대학교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12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14년도 한국상담학회 연차 학술대회'에서 이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한국연구재단(2013년 일반연구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한 '성폭력 피해여성을 위한 권리기반 실천 모형' 연구의 일부분이다.

 이 논문은 성폭력 상담자가 경찰·의사 등 다른 전문직과 함께 일하면서 경험하는 연계과정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12명의 성폭력 상담자를 심층면접하고 합의에 의한 질적 연구방법으로 분석했다.  

 이명신 교수

 이 교수는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회장, 한국사회복지학회 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경상대학교 여성연구소 소장, 성폭력상담소 상담교수, 경상남도 여성인권특별위원회 위원,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조정위원 등을 맡고 있다.

 양 교수는 한국상담심리학회 이사, 한국심리학회 상담 및 심리치료의 편집위원, 현재 경상대학교 여성연구소 부소장을 맡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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