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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태 전 영암군수 별세…향년 69

등록 2014.09.14 20:22:17수정 2016.12.28 13: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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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뉴시스】박상수 기자 = 김일태 전 전남 영암군수가 14일 오후 3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9.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으로 정치와 인연을 맺은 김 전 군수는 제2대와 제3대 전남도 교육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이어 2006년 민선 4기 영암군수에 당선된 김 전 군수는 민선 5기까지 재선 영암군수를 지냈다.

 김 전 군수는 지난 6월 열린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영암군수 3선에 도전했으나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김 전 군수는 최근 지병으로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오다 이날 별세했다.

 슬하에 2남3녀를 두고 있다.

 빈소는 광주시 서구 천지장례식장(3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7일 오전 10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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