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앞으론 '이젠(e-zen)'으로 불러야
이젠(e-zen)의 e는 에너지를 뜻하고 zen은 인간이 참선하는 신성한 곳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강릉시는 "산업화돼 황폐화된 사회에서 이제는 환경을 생각하고 녹색생활 실천을 통해서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해봐야 할 때라는 의미에서 이젠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강릉시는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의 명칭이 길어 일반인들이 부르기 힘들었던 점을 감안해 2자 이내로 축약해 명칭을 지었다.
강릉시는 외국인들이 발음하기에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